이번 주 넷플릭스 영화 순위는 지난주보다 훨씬 크게 바뀌었습니다. 무려 6편의 영화가 새롭게 TOP10에 진입했는데요. 상위권에서는 지난주 1위였던 《쉘터》가 자리를 그대로 지키며 2주 연속 정상에 올랐고, 《위스퍼맨》은 8위에서 2위까지 단숨에 올라오며 가장 큰 상승세를 보여줬습니다. 신작들의 장르도 꽤 뚜렷합니다. 《더 시크릿 우먼》과 《울프맨》을 비롯해 크리처 공포 영화 《아나콘다 4: 피의 제전》이 순위권에 들어오면서 공포와 스릴러 장르가 눈에 띄게 늘었고, 《하드코: 라스트 미션》과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까지 합류하면서 액션과 SF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지난주 TOP10에 있었던 작품 중 절반 이상이 한꺼번에 빠지면서 순위 변화가 상당히 컸는데요. 이번 주에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