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넷플릭스 영화 순위는 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 지난주 TOP10에서 무려 7편이 빠지고 새로운 작품들이 그 자리를 채웠는데요. 지난주까지 1위를 지키던 《라스트하우스》는 10위까지 내려갔고, 2위였던 《와일드씽》도 7위로 밀려났습니다. 기존 상위권 작품들이 전체적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그 자리를 채운 작품들도 꽤 다양합니다. 《쉘터》가 곧바로 1위에 올라섰고, 《신의 악단: 찬가》와 《어쩔수가없다 확장판》이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여기에 《매그니피센트 7》과 《위스퍼맨》까지 새롭게 이름을 올리면서 장르도 상당히 다채로워졌는데요. 특히 이번 주는 영화뿐 아니라 《Grand Theft Auto VI: 더 길게 살펴보기》가 2위에 올라왔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사실상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