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은 유난히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기 어려웠던 해였죠. 그래서인지 당시에는 그냥 지나쳤다가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발견하게 된 한국영화도 꽤 많습니다. 화려한 흥행작만큼이나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준 작품들이 많았고, 지금 다시 봐도 촌스럽지 않은 이야기들이 남아 있는데요. 이번에는 그중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다섯 편을 골라봤습니다. 1. 찬실이는 복도 많지 (Lucky Chan-sil)찬실이는 복도 많지 (Lucky Chan-sil)장르드라마, 로맨스, 판타지감독김초희출연강말금, 윤여정, 김영민, 윤승아, 배유람개봉일2020년 03월 05일러닝타임96분관람등급전체관람가OTT왓챠, 쿠팡플레이📖 줄거리 요약영화 프로듀서로 살아온 찬실은 함께 일하던 감독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하루아침에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