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은 한국영화가 장르적 확장과내면의 깊이를 동시에 보여준 해였습니다. 지금 봐도 여전히 빛나는 명작5편을 소개합니다. 도가니에서 느꼈던 분노, 완득이의 성장통, 최종병기 활의 짜릿한 사극 액션 그때는 몰랐던 감정이,지금 더 크게 와닿는 명작들입니다. 2011년, 그 시절 우리가 놓쳤던 감정들을 다시 꺼내봅니다. 1. 도가니 (Silenced)도가니(Silenced)장르드라마감독황동혁출연공유, 정유미개봉일2011년 09월 22일러닝타임125분관람등급청소년 관람불가OTT넷플릭스, 티빙, 쿠팡플레이📖 줄거리 요약청각장애인 학교에 부임한 교사 강인호는 학생들에게 벌어진 충격적인 학대 사실을 알게 된다. 교내에서 벌어지는 성폭력과 그에 대한 은폐 시도에 맞서 강인호는 사회에 진실을 알리기 위해 싸움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