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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맨숀 줄거리 결말ㅣ성준 김홍파 주연, 5개의 괴담 옴니버스

뷰잉미디어 2026. 3. 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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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맨숀 영화 리뷰

 

오래된 아파트 ‘광림맨숀’을 배경으로 웹툰 작가가 관리인을 통해 층마다 숨겨진 기이한 사건들을 듣게 되는 공포 영화다. 성준, 김홍파 주연의 옴니버스 구조로 구성되며, 과거 화재와 사이비 집단의 흔적이 얽히며 점점 더 섬뜩한 이야기로 확장된다. 공간 자체가 가진 불길한 분위기와 인간의 욕망이 만들어낸 공포를 함께 담아낸 작품이다.

 

🎬 괴기맨숀 영화정보

괴기맨숀
Ghost Mansion
장르 공포, 옴니버스
감독 조바른
출연(주연) 성준, 김홍파, 김보라
개봉일 2021년 06월 30일
러닝타임 106분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OTT 넷플릭스

 

🎬 괴기맨숀 등장인물


지우(성준)

 

지우

AC. 성준


공포 웹툰 작가로, 더 자극적인 소재를 찾기 위해 광림맨숀을 찾는다. 처음에는 단순한 취재 목적이었지만, 관리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점점 그 공간에 깊이 빠져든다. 현실과 괴담의 경계가 흐려지는 순간에도 집요하게 파고드는 성격을 보이며, 결국 그 선택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진다.

 

관리인(김홍파)


관리인

AC. 김홍파


광림맨숀을 지키고 있는 인물로, 각 층에서 벌어진 기이한 사건들을 지우에게 들려주는 핵심 존재다. 겉보기에는 친절하고 평범해 보이지만, 이야기의 중심으로 갈수록 정체를 알 수 없는 기묘한 분위기를 드러낸다. 과거와 깊게 얽혀 있으며, 결국 이 공간의 비밀을 쥐고 있는 인물이다.

 

다혜(김보라)


다혜

AC. 김보라


지우의 후배로, 그의 작업을 도와주는 인물이다. 지우가 남긴 녹음 파일을 통해 이상한 점을 눈치채며 사건에 접근하게 된다. 현실적인 시선으로 상황을 바라보는 인물

 

🎬 괴기맨숀 줄거리, 결말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미지에 공포장면은 없습니다.



공포 웹툰을 연재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웹툰 작가 지우(성준)는 더 강하고 충격적인 소재를 찾다가 오래된 아파트 광림맨숀 괴담을 접하게 된다. 그는 이곳의 사전 인터뷰 허락을 받고 직접 광림맨숀을 찾아가고, 한눈에 보기에도 낡고 음산한 외관과 적막한 분위기 속에서 관리실로 향한다. 관리실 안을 둘러보던 지우는 등 뒤에서 자신을 빤히 지켜보는 소년의 모습을 잠깐 목격하지만, 다시 확인했을 때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잠시 뒤 관리인(김홍파)이 들어와 지우를 손님이라 부르며 맞이하고, 따뜻한 쌍화차를 내어주면서 본격적인 대화가 시작된다. 지우는 허락을 맡고 녹음기를 틀어 녹음을 진행한다.

지우는 자신을 웹툰 작가라고 소개한 뒤, 과거 이 자리에 고아원이 있었고 화재가 났을 때 어른들만 빠져나오고 아이들은 모두 죽었으며, 그 뒤로 아이들 소리가 들린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하며 그 이야기가 사실인지 묻는다. 그러자 관리인은 예전에 5층에 이사 온 남자도 지우와 똑같은 말을 했었다고 하면서, 504호에 머물렀던 소설가의 이야기를 꺼낸다. 이렇게 해서 지우는 광림맨숀 안에서 벌어졌던 사건들을 하나씩 듣게 되고, 아파트에 얽힌 괴담이 시작된다.


< 504호 소설가 이야기 >


소설가 이형훈(이창훈)은 집에서는 글이 잘 써지지 않아 원고를 마무리할 조용한 공간을 찾다가 값이 싸고 오래 머물 사람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곳이라 생각해 광림맨숀으로 들어오게 된다. 형훈은 큰 기대 없이 계약한 뒤 504호에 짐을 풀고 밤늦게까지 혼자 집필에 몰두한다. 하지만 첫날부터 아래층에서 아이들이 쿵쿵 뛰어다니는 소리가 계속 들리고, 형훈은 신경이 쓰이면서도 곧 끝나겠지 하고 넘긴 채 원고 작업을 이어간다. 그러나 다음 날 심한 두통이 시작되고 그는 약국에 들러 두통약을 사 와서 먹은 뒤 다시 작업을 하려고 한다. 그런데 잠시 냉장고에 마실 것을 가지러 다녀온 사이, 분명히 책상 위에 올려두었던 노트북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다. 형훈은 놀란 채 집 안을 뒤지고 문밖으로 나가 살펴보지만 찾지 못하고, 그 와중에 문을 열고 도망치는 듯한 아이의 모습을 보게 된다. 

곧장 그 아이를 뒤쫓아 나가지만 아이는 순식간에 사라지고, 형훈은 관리실로 내려가 아래층 아이가 장난친 것 같다며 CCTV를 확인해 달라고 요구한다. 하지만 화면에는 아무것도 찍혀 있지 않고, 형훈은 오히려 더 불쾌해진 채 아래층 사람들을 범인으로 확신한다. 그는 아래층 문을 거칠게 두드리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고, 바깥에 실내화들만 가지런히 놓인 모습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오른다. 결국 형훈은 복도에 있던 실내화들을 전부 꺼내 비닐봉지에 담아 쓰레기처럼 버려버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날 밤 잠이 든 형훈은 누군가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는 듯한 기척에 놀라 거실로 나오고, 낮에 자신이 분명 버렸던 실내화 봉지가 집 안에 그대로 놓여 있는 것을 발견한다. 불안에 휩싸인 형훈이 봉지를 바라보는 순간, 그 앞에서 한 존재가 천천히 고개를 돌리고, 형훈은 죽은 아이의 모습을 한 귀신과 마주한 채 얼어붙고 만다.

 


지우는 관리인에게 들은 504호 이야기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출판사에 문의하고, 이형훈이라는 작가가 실제로 신인상을 받은 뒤 2년 전부터 갑자기 집필을 멈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다시 광림맨숀을 찾아온 지우는 관리인에게 그가 실제로 이곳에 살았던 인물인지 묻지만, 관리인은 답을 피한 채 이번에는 9층 907호에 살았던 약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 907호 약사 이야기 >

 

약사로 일하던 선화(박소진)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지만, 유부남 정호준(이동하)과의 관계를 이어가고 있었고, 어머니로부터 남자를 조심하라는 전화를 받으면서도 그 관계를 끊지 못한다. 어느 날 뉴스에서는 아내와 어린 딸을 살해한 뒤 도주한 남자에 대한 속보가 흘러나오지만, 선화는 그것이 자신과 관련된 일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약국에서 근무하던 선화는 결혼과 불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하고 있는 선택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방금까지 함께 이야기하던 약국 사장이 다시 출근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이 누구와 대화를 나눈 것인지 혼란을 느낀다.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온 선화는 약속대로 호준을 기다리고, 비에 젖은 채 나타난 그는 아내에게 들켰다며 잠시 이곳에 머물겠다고 말하면서, 누가 물어도 자신이 여기 있다는 사실을 절대 말하지 말라고 반복해서 강조한다. 그날 밤, 선화는 화장실 안에 누군가 있는 듯한 기척을 느끼고 문을 열어보지만 아무도 없고, 이상한 기분만 남는다. 다음 날 약국으로 출근하자 형사들이 찾아와 호준의 행방을 묻고, 선화는 모른다고 답한 뒤 집으로 돌아온다. 집 안에서는 샤워하는 소리가 들리고, 욕실 안에서는 누군가 계속해서 자신이 여기 있다는 사실을 말하지 말라는 말을 반복하고 있다. 선화는 급하게 짐을 싸서 도망치려 하지만, 그때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고 문을 열어보자 또 다른 호준이 서 있는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 

혼란에 빠진 선화는 전화를 걸어 확인하지만, 동시에 욕실 안에서도 같은 목소리가 계속 들리고, 두 존재가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결국 호준은 화장실 문을 열기 위해 망치를 들고 다가가고, 선화가 방금 있었던 일을 말해버리자, 그 순간 호준은 태도를 바꾸며 낮은 목소리로 말을 건넨다. 그리고 이어지는 장면에서 주변은 피로 뒤덮이고, 호준이 피를 묻힌 채 서 있는 모습이 나온다


< 708호 중개인 이야기 >


부동산 중개를 하며 살고 있던 708호 중개인(서현우)을 찾아간 지우는 그곳에서 무슨 일 있었는지 묻는다. 그는 직원(박경복) 한 명과 함께 부동산을 운영하며, 아파트의 단점을 숨기고 어떻게든 계약을 성사시키는 방식으로 일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 결과 계약 이후 클레임이 끊이지 않았고, 직원은 점점 지쳐갔지만 중개인은 크게 신경 쓰지 않은 채 계속 일을 진행한다. 

혼자 살던 그는 집 안에 성인 여성 인형을 두고 생활하고 있었고, 어느 날 밤 싱크대가 역류하는 일이 발생해 큰돈을 들여 수리를 맡긴다. 수리 과정에서 배관이 머리카락으로 막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전 거주자를 찾아내 책임을 묻기 위해 전화를 걸어보지만 상대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이상한 방울 소리만 들려오자 전화를 끊는다. 이후 그는 인형의 목이 부러져 수리를 위해 포장해 두는데, 다시 싱크대가 역류하며 또다시 머리카락이 쏟아져 나온다. 점점 이상한 일이 반복되면서 집 안의 분위기는 변해가고, 포장해 둔 인형이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등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 이어진다. 

 


다음 날 직원에게 이 사실을 말하자, 이 건물이 과거 사이비 집단 ‘광림교’가 지은 건물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후 밤마다 싱크대가 역류하고, 중개인은 점점 극심한 공포에 시달리게 된다. 어느 날 싱크대 안을 들여다보던 그는 안쪽에서 얼굴처럼 보이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가까이 다가가 확인하는데, 그것은 자신이 포장해 두었던 인형의 머리와 비슷한 형태였다. 공포에 질린 그는 방으로 도망쳐 문을 잠그지만, 갑자기 전기가 나가고 어둠 속에서 등 뒤에 있던 인형이 스스로 일어나 서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후 그는 지우에게 자신이 겪은 일을 이야기하며, 이 모든 것이 광림교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그의 두 손목은 이미 잘려 있어 손이 없는 상태로 나타난다.

 

 

지우는 지금까지 들은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작품을 그려 편집장에게 보여주지만, 분량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더 많은 이야기를 요구받는다. 함께 일하는 후배 다혜(김보라)가 오늘 생일이니 쉬라고 말하지만 지우는 듣지 않고 다시 광림맨숀을 찾아가 관리인에게 추가 이야기를 요청한다. 관리인은 이번에는 604호에서 있었던 사건을 들려준다.


< 604호 유학생 이야기 >

 

유학을 떠났다가 대학 진학에 실패한 태훈(강유석)은 한국으로 돌아와 갈 곳이 없어 고등학교 친구 재석(이석형)에게 연락하고, 재석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이지만 함께 지내도 된다고 하며 자신의 집으로 태훈을 데려온다. 하지만 집 안은 오랫동안 관리되지 않은 듯 지저분하고 냉장고 안 음식도 모두 상해 있었으며, 태훈은 다음 날 재석이 외출한 사이 집을 청소하기로 한다. 그는 곰팡이 제거제까지 사 와서 집 안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특히 잘 열리지 않던 안방까지 정리하며 안쪽에 걸린 가족사진과 오래 방치된 흔적들을 발견한다. 그러나 재석이 돌아와 그 모습을 보자 갑자기 태훈에게 화를 내며 “우리 엄마 아빠를 돌려내라”라고 소리치고, 태훈은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당황한다. 

집 안의 분위기가 이상하다고 느낀 태훈은 다른 친구에게 연락해 그곳을 떠나려 하고, 짐을 싸서 나가려던 순간 안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다시 확인하러 들어간다. 그런데 방 안은 조금 전까지 청소했던 상태가 아닌, 다시 더럽혀진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 있었고, 재석은 태훈에게 사과를 하면서도 점점 이상한 행동을 보인다. 그 과정에서 태훈은 재석이 이미 사람이 아닌 상태라는 사실을 마주하게 되고, 공포에 질린 채 뒷걸음질 치다가 벽에서 튀어나온 손에 붙잡히며 도망치지 못하게 된다.

 


지우는 관리인에게 왜 이 아파트에서 이런 일이 계속 벌어지는지, 그리고 광림교와 관련이 있는지 묻는다. 관리인은 오래전에 폐쇄된 공간이 하나 있다며 그곳에 가면 모든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라 말하고, 지우에게 1504호 열쇠를 건넨다.  한편 사무실에 남아 있던 후배 다혜는 지우가 남긴 녹음테이프를 확인하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는데, 녹음에는 관리인의 목소리가 전혀 담겨 있지 않고 지우의 목소리만 남아 있다. 


< 1504호 관리인 이야기 >

 

지우는 열쇠를 들고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안에는 택배기사 복장을 한 남자가 등을 돌린 채 서 있고, 여러 층에서 문이 열려도 내리지 않던 그 남자는 어느 순간 옆을 보며 웃는다. 불안함을 느낀 지우는 중간층에 내려 도망치듯 복도로 나가고, 그 남자는 뒤를 쫓아오기 시작한다. 지우는 캐비닛 안에 숨어 겨우 그를 피한 뒤 1504호로 향하고, 오랫동안 잠겨 있던 듯한 방 안으로 들어간다. 바닥에는 녹음테이프가 떨어져 있고, 그것을 재생하자 관리인의 과거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그는 처음부터 관리인이 아니었고, 택배기사 복장의 희동(원현준)과 함께 광림교가 숨겨둔 돈을 훔치기 위해 이곳에 들어왔던 것이다. 두 사람은 교주의 시신이 있는 방에서 금고를 발견하고, 시신의 입 안에 숨겨져 있던 열쇠를 꺼내 금고를 열어 돈을 확인한다. 그러나 돈을 챙기던 중 관리인이 사라지고, 희동이 대신 돈을 챙겨 도망치려 하지만 교주의 시신이 움직이며 뒤를 쫓기 시작한다. 차에 올라타려 하지만 열쇠가 없어 당황하는 순간, 뒤늦게 관리인이 나타나 운전석에 타고, 그가 바로 교주의 존재였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이후 희동 역시 죽음을 맞고 이곳에 남게 된 존재가 된다.  녹음이 끝나고, 관리인은 지우에게 옷장 안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해 보라고 말하며 웃고, 지우가 문을 열자 관리인은 마지막 인사를 남긴 채 사라지고 지우는 옷장 안에 갇혀 버린다. 

 


한편 다혜는 지우를 찾기 위해 광림맨숀 관리실을 찾아오고, 처음 지우가 겪었던 것처럼 뒤에서 아이가 나타났다 사라지는 장면을 겪는다. 그리고 잠시 뒤 문이 열리며 나타난 관리인은 더 이상 이전의 인물이 아닌, 관리인이 된 지우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다혜는 뒤로 물러서며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 이야기는 끝난다.

 

💬 괴기맨숀 감상평


 옴니버스 형식의 공포영화를 꽤 봐온 입장에서 이 작품은 솔직히 기대했던 만큼의 재미를 주는 쪽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설정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한 아파트를 중심으로 각 층마다 벌어진 사건을 풀어내는 구조는 분명 흥미로운 접근이었고, 초반에는 이야기가 어떻게 연결될지 궁금해서 집중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각각의 에피소드가 이어질수록 긴장감이 쌓이기보다는 단편적으로 끊기는 느낌이 강해서 몰입이 계속 유지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배우들의 연기는 확실히 좋았습니다. 특히 짧은 에피소드 안에서도 감정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끌고 가는 부분은 눈에 띄었고, 몇몇 장면에서는 분위기를 살려주는 힘이 분명히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공포영화라는 장르를 생각하고 접근하면 기대치와는 조금 다른 방향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하게 몰아붙이는 공포라기보다는 기묘한 상황을 보여주는 쪽에 가까운 느낌이라, 무서움을 기대하고 보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아이디어 자체는 괜찮았지만, 그걸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부족했던 영화라고 느껴졌어요. 그래서 보는 내내 “이 설정이면 더 재미있게 풀 수도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계속 남았던 작품이었습니다.


 

평점 : 2.5 / 5.0

배우들의 연기가 버텨낸, 아쉬움이 더 크게 남는 공포영화


📌 괴기맨숀 예고편 (유튜브)

괴기맨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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